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KBS1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의 새로운 MC로 발탁되며 주목받고 있다. 트로트 여성 가수로서는 최초로 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된 윤수현은 방송가에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서며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윤수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설 연휴 전 금요일! 인생단짝팀과 함께한 특별한 행설(행복한 설명회)"이라며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미화, 김형준, 임주리, 재하, 김소연, 정서주, 박철규 등 다수의 출연진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수현은 특유의 밝은 미소와 안정된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지난 34년간 대한민국 대표 아침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침마당'은 윤수현의 합류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금요일 코너인 '쌍쌍파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트로트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전망이다.
전문 MC가 아닌 가수 출신으로서 첫 도전인 만큼 윤수현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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