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찬가 : 찬란한 하루' 앙코르 공연을 오는 5월 9일과 10일 서울 KSPO돔에서 개최한다. 소속사 대박기획은 12일 이찬원의 서울 앙코르 공연 일정과 장소를 공식 발표했다. 이 공연은 이찬원의 전국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찬원은 2025년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인천, 부산, 진주, 광주, 대전에서 진행된 전국투어를 통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그동안의 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이찬원은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과 연출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이찬원은 돌출 무대를 설치하여 관객과의 거리를 좁힐 예정이다. 그는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의 신곡을 포함하여 다양한 곡들로 구성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찬원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 무대 매너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원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12일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업계에서는 이찬원이 KSPO돔에서 공연을 개최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KSPO돔은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으로, 당대 최고의 아이돌 그룹이나 레전드급 가수가 아니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장소이다. 이찬원이 다시 한번 이곳을 무대로 선택한 것은 그의 인기와 강력한 팬덤을 입증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이찬원의 이번 투어는 그의 음악적 성장과 진화를 보여주는 무대였다. 그는 트로트,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는 돌출 무대를 통해 관객과의 호흡을 더욱 가깝게 할 예정이다. 이찬원은 방송인으로서의 친근한 매력과 가수로서의 뛰어난 가창력으로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티켓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찬원은 이미 여러 차례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어, 팬들은 이번에도 '피켓팅' 전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찬원의 공연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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