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형원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형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눈사람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갈색 가죽 재킷과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채 실내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으로 살짝 기울여 선 모습과 창문에 기대어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후드티와 편안한 복장으로 도시의 불빛이 반짝이는 거리에서 서서히 걷거나 몸을 움츠리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그가 스마트폰을 들고 식당이나 실내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형원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웹예능 '또로라'에 출연해 캐나다 횡단 여행을 통해 오로라를 찾는 이야기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받았다. 최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계속해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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