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안영미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3일 자신의 SNS에 "설 전에 이발하기 성공~♡"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영미는 흰색과 검정색 줄무늬 티셔츠에 베이지색 외투를 걸치고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입을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안전벨트를 착용해 외출 중임을 알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홍색 셔츠와 검정색 상의, 긴 바지를 입고 모던한 실내 거울 앞에서 미소를 띠며 셀카를 남겼다.
특히 안영미는 게시글에서 "딱동이랑 강남 나들이"라고 덧붙이며 소중한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를 즐긴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나 진짜 진짜 올해부턴 이뽀질꼬얏"이라며 한층 더 밝아진 비주얼과 자신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 안영미는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로 알려졌으며, 임신 중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과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활력과 건강함을 보여주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새단장을 마친 안영미는 한층 더 밝아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돌아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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