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설아가 2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Blue Valentine's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설아는 회색 니트 스웨터를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고개를 숙여 아래를 바라보는 장면, 그리고 흰색 커튼과 식물, 가구가 어우러진 공간에 앉아 다리를 모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까지 담겨 있다. 담담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설아는 소박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평소 밝고 활동적인 모습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분위기를 선보였다.
지난 1월, 설아는 우주소녀 멤버로서 8년 만에 첫 솔로 가수로 데뷔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첫 솔로 싱글 앨범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SNS 게시물로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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