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주헌이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いつも会いたいです(항상 만나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중 하나에서 주헌은 빨간색 자켓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노란색과 흰색 패턴의 벽에 기대어 정면을 바라보며 살짝 고개를 숙인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그는 검은색 비니와 회색 티셔츠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은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이외에도 라멘과 삶은 계란, 차슈, 파 등이 담긴 음식 사진과 'NO MUSIC, NO LIFE' 문구가 적힌 간판 등의 이미지도 공개해 평소 그의 일상과 음악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주헌은 지난 1월 5일 미니 2집 '光 (INSANITY)'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새 앨범이 몬스타엑스 공식 팬클럽 '몬베베'에게 큰 선물이 되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최근 무대와 행사 참석 때마다 주헌은 감각적인 음악성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며 솔로 가수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