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과 함께한 설 명절 여행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한 가족여행 모습을 공개하며 "이번에 설에는 엄마 모시고 가족여행"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연한 분홍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착용한 장영란이 꽃이 만개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거나 뒤를 돌아보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검은색 모자를 착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무거운 생각도, 마음도, 답답함도 모두 비워내고 내면만 알차게 꽉 채우자'는 다짐을 하며 2026년을 맞는다"며 "내면이 꽉 찬 마음이 넓은 어른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덕분에 가능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2026년에도 긍정의 힘으로 힘차게 달려갈 것"이라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장영란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과 긍정 에너지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홈쇼핑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는 자신을 격려하는 팬들과 소통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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