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가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이 다채로운 색상의 한복을 입고 어깨동무를 한 채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우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도 우주소녀랑 같이 행복만 하기"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단색 배경 아래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의 사진 속 우주소녀 멤버들은 친밀한 모습으로 다가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주소녀는 멤버 다영이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그룹과 개인 모두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다영의 데뷔곡이 미국 빌보드와 틴보그에서 '2025년 베스트 K팝'에 선정되며 큰 주목을 받은 데 이어, 그룹 내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주소녀는 단단한 팀워크와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2026년 한 해 팬들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