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멤버 쟈니가 최근 SNS에 일상 분위기가 묻어나는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 속 쟈니는 파란색 벽과 검은색 소파가 있는 공간에 앉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별도의 의상 정보나 포즈보다는 무심한 듯 담백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그는 옆에 놓인 가방과 옷이 보이는 공간에서 포브(pov)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달리, 쟈니는 이번 영상을 통해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전달했다. 팬들은 그의 소탈한 일상 공개에 따뜻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쟈니는 그룹 활동과 개인 일정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모습에서는 깔끔한 손인사와 함께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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