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12일만에 2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째인 2월 15일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36분 기준으로 누적 관람객 수는 204만 931명에 이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영화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쾌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이 영화는 관객들을 사로잡은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했다"며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지속적인 흥행 질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객들은 영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관객은 "여운이 남아서 계속 자료를 찾아보고 있다. N차 관람 간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객은 "정말 최고의 영화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놓치지 않은 수작"이라고 평가했다.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의 연기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관객들은 "배우들이 본인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한 캐스팅"이라고 언급하며, 유해진의 연기를 "정말 최고 중의 최고"라고 극찬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설 연휴를 맞아 더욱 많은 관객을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관객들 사이에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극장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여, 감독 장항준과 주요 배우들은 친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설 연휴 동안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웃음과 감동, 눈물을 아우르는 풍성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영화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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