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휴민트'로 12년만 스크린 복귀... 164cm 48kg 비율女의 하늘빛 한복 자태


배우 신세경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휴민트'를 언급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164cm의 키와 48kg의 몸무게를 가진 신세경은 군살 없는 비율을 자랑한다. 하늘빛 한복을 입고 단정하게 올린 머리는 맑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수 장식이 들어간 깃과 매듭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며, 작은 귀걸이를 매치해 단아한 인상을 더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실내 공간에서 좌석에 몸을 낮추고 앞쪽을 바라보며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다른 컷에서는 가까이 다가가 손을 들어 인사하며 팬의 휴대전화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정돈된 헤어 라인이 강조되며, 한복의 고운 색감이 얼굴빛을 화사하게 만든다. 밝은 실내 공간에서는 테이블 옆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자세로 시선을 옆으로 두며 차분한 표정을 보여준다.

팬들은 신세경의 사진에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인형같이 이뻐요", "역시 사극 여신답게 한복 진짜 잘 어울려" 등의 댓글을 달며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은 광고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광고 모델로 활동한 메리츠증권의 '제로로그(Zero-log)' 영상이 1개월 만에 유튜브에서 1천만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와의 전속 모델 재계약이 성사되며 브랜드와의 탄탄한 시너지를 입증했다. 신세경은 배우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광고 모델로서도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며 광고계 블루칩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현재 36세이다.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 여행, 운동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세계 200만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신세경은 개봉을 앞둔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로 대중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타짜: 신의 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런 온', '세작, 매혹된 자들'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올해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로 1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경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파헤치며 격돌하게 되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이다. 신세경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등과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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