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최강희, 청소 데이트에 시청률도 '쑥'... '전참시' 동시간대 1위


배우 최다니엘이 최강희와 함께한 청소 데이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다니엘은 최강희의 도움을 받아 집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2054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다니엘은 방송 초반, 엉뚱한 아침 루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얼음물에 얼굴을 담그고 가루 영양제를 분유로 섞어 먹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이어 최강희가 청소 해결사로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케미가 부각되었다. 최강희는 최다니엘의 집을 방문해 청소를 도와주었고, 이 과정에서 커플티를 맞춰 입고 나와 수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다니엘은 12년 된 매트리스에 대해 언급하며, 과거 최강희가 살던 동네 가구점에서 구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패널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최다니엘은 최강희가 자신의 매트리스를 기억하고 있는 것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 중 최다니엘은 최강희를 위해 하트 모양의 짜장밥과 갈비탕, 수제 푸딩을 준비하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최강희는 이에 감탄하며 "다 준비된 남자네. 장가만 가면 되겠네!"라고 극찬했다. 두 사람의 대화는 묘한 설렘을 자아냈고, 최다니엘은 '밥 사주기 쿠폰'을 발행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물 사랑을 실천하는 이강태도 출연했다. 그는 아픈 동물을 위해 가족이 함께 투약과 간호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강태는 "동물은 가족과 같다"며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일상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준수는 사이버트럭 소유주로서의 경험과 공포 덕후로서의 귀신의 집 체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원조인 김나라 제과장의 쫀득한 '갓생'도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알콩달콩한 모습과 이강태의 동물 사랑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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