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한복 입고 설 인사... "올해는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도약"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026년 설 인사를 전했다. 엔하이픈은 15일 정오 팀 공식 SNS를 통해 설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한복을 입고 팬덤인 엔진(ENGENE)을 향해 덕담을 전했다.

멤버들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밝았다. 올해는 더욱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힘차게 도약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멤버 중 세 명이 말띠다. 그래서인지 막힘없이 쭉 달리는 한 해가 될 것 같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엔하이픈은 "푹 쉬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무엇보다 힐링하는 설 명절 보내시면 좋겠다"라며 "2026년 올 한 해도 엔하이픈과 함께 더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 만들어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하이픈은 같은 날 자정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에 수록된 3곡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No Way Back (Feat. So!YoON!)'과 'Big Girls Don't Cry'는 이전에 공개된 챕터 영상에 완곡 음원을 추가하여 재탄생했다.

또한, 'Stealer'는 서울, 홍콩, 도쿄 3개 도시에서 열린 앨범 상영회 'VAMPIRE IS COMING'에서 공개된 스페셜 클립을 뮤직비디오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

엔하이픈은 이번 설 인사와 뮤직비디오 공개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룹의 활동은 계속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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