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최근 아프리카 여행 중 현지에서 촬영한 사자와의 사진을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사진에는 야외 초원에서 한 사자가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노홍철은 이와 함께 찍은 모습도 포함됐다.
사진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자가 약물에 취한 상태가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동물 학대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의견을 "귀한 의견"으로 받아들인다며, 이용한 시설과 현지 여행사 측에도 문의한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기존 게시글을 삭제하고 새 글을 올려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홍철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공개된 사진과 자신의 입장문을 통해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해당 논란은 국내외 팬들과 네티즌 사이에서 활발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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