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VIVIZ가 2026년 설날을 맞아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 메시지를 전했다.
VIVIZ는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각기 다른 분홍색, 흰색, 빨간색 스웨터를 입고 단순한 배경에 나무와 구름 그래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손을 펴는 포즈를 취하며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 은하, 신비, 엄지는 한 해를 시작하는 설날의 의미를 담아 팬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설 인사는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VIVIZ가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다채로운 컬러와 포근한 의상, 그리고 자연을 연상시키는 배경은 새해의 따뜻한 기운을 담아내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선사했다.
한편 VIVIZ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데뷔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올해에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팬덤과의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날 메시지는 팬덤 '버디'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한 해의 시작을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앞으로도 VIVIZ는 음악과 소통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가까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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