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3년째 솔로"... 연애 선택 어려워진 이유는


옥주현이 현재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월 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연애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수지가 "연애하고 있겠지"라고 추측하자 옥주현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탁재훈은 "연애 안 한다고? 어떻게 해줘?"라고 물었고, 카이는 "왜 저래 진짜"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상민은 "옥주현 눈이 높다. 이상형이 BTS 정국"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탁재훈은 "정국 닮았다고 많이 듣는다"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남자로서 이상형이 아니다. 아티스트로서 리스펙트. 어떻게 이런 친구가 있지? 희열을 느낀다"고 정국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탁재훈이 "내가 BTS보다 못한 게 뭐야?"라고 반문하자, 이수지는 "전 세계 아미가 지켜보고 있다. 미쳤나봐. 저는 이 사람과 아무 상관 없다"며 BTS 팬들과의 관계를 명확히 했다. 탁재훈은 "배성우, 탁재훈, 에스파파. 나도 BTS 다 들어간다"고 자신의 본명, 예명, 가수 활동명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그럼 나도 배수지"라고 말하며 갑자기 배를 노출해 웃음을 더했다.

이상민이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질문하자, 옥주현은 "한 3년? 더 됐다. 카운팅이 잊혀졌다"고 답했다. 옥주현은 나이가 들면서 선택이 어렵고, 누군가와 잘해보고 싶다는 노력이 힘들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어릴 때는 노력하지 않아도 되던 것들이 이제는 어렵다고 토로했다.

옥주현의 발언은 연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나이에 따른 심리적 변화도 반영하고 있다. 그녀는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하고 있으며, 과거의 연애 경험이 현재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 방송은 옥주현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연예인으로서의 삶과 개인적인 고민을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발언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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