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2026년 설날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가 첫 번째로 인사를 건넸다. 그는 "60년에 한 번 돌아오는 특별한 붉은 말의 해인 만큼, 강한 열정과 에너지로 새로운 도전마다 승승장구하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과 에너지 가득한 병오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황민현은 설날의 의미에 대해 언급하며 "설날에는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고 또 한 해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실감 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을 확정 짓고 신곡 'Truth'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민현은 "황도(팬덤명)들의 응원 하나하나가 새해를 시작하는 큰 힘이 된다. 올 한 해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세븐틴은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안부 나누면서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연휴가 되길 바란다. 몸도 마음도 잘 챙기는 연휴 보내시길 희망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들은 팬들에게 "맛있는 떡국도 챙겨드시고, 웃음 가득한 시간 되시길"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로 활동 중인 TWS는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 연휴로 다시 만난 오늘"이라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TWS는 "42(팬덤명) 여러분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새해복많이♥'라는 주제로 6행시를 준비해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플레디스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팬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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