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박지성, 동계올림픽 중계석서 깜짝 등장


2026 동계 올림픽 중계석에서 가수 산다라박과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포착됐다. 2월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및 시상식 중계화면에 이들의 모습이 등장했다.

산다라박은 중계석에서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화면에 비쳤다. 그녀는 화려한 색상 포인트가 들어간 모자를 착용하고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너무 아름다워서 순간 놀람", "산다라박 닮았다 생각했는데 진짜 산다라박이라니", "너무 예쁜데 미쳤다", "산다라박 언니가 왜 여기서 나와?" 등의 댓글을 남기며 큰 관심을 보였다.

박지성은 시상식이 진행되는 경기장 관람석에서 태극기를 들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그의 깜짝 등장에 네티즌들은 "박지성은 왜 또 여기에?", "레전드의 등장 미쳤다", "직접 밀라노 가셨네", "나만 못 갔지", "팀코리아 박지성, 뿌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산다라박과 박지성의 동시 등장에 네티즌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는 거 너무 보기 좋다", "산다라박에 박지성이라니 너무 부럽다", "응원하러 가서 존재감 뽐내기 대박"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이들은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이 대회를 주목하고 있다. 산다라박과 박지성의 등장으로 인해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이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로서, 스포츠 행사에서의 존재감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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