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비가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올리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회색 대리석 계단을 내려가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최근 권은비는 설 연휴 기간 위위아뜰리에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와 함께 코믹한 '자폭'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킬리만자로 등반 도전 후 얼굴에 입은 화상 회복 근황도 직접 밝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다양한 활동과 일상 공개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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