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디에잇이 휴식을 취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에잇은 최근 자신의 SNS에 'Recharging(재충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야자수가 우거진 수영장 주변에서 수영복과 수건을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푸른 수영장 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배경 아래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실내에서는 검은색 후드와 반바지를 입고 바닥에 앉아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접시형 악기와 금속 재질의 그릇, 나무 막대, 붓 등 여러 소품을 사용해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에서 진지한 음악적 열정이 느껴진다.
디에잇은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뒤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소 음악 작업과 다채로운 활동을 병행해온 그가 이번 휴식기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앞서 디에잇은 세븐틴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전시 오디오 가이드 참여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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