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41세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김재중은 2월 14일 자신의 공식 계정에 "오늘도 굿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재중은 현역 아이돌다운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김재중은 지난 1월 2일 가수 겸 배우 김준수와 함께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개최했다. 이 팬미팅은 두 사람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JX'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뭉친 자리였다.
이들은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제이엑스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을 시작으로 'JX 2024 CONCERT IDENTITY in Japan'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러한 공연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두 사람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김재중은 가수 활동 외에도 최근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데뷔시켰으며, 인코드 남자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인 'INTHE X 프로젝트'(인더엑스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목표로 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재중의 다방면에서의 활동은 그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서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음악과 연기,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경영에 대한 열정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재중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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