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Darl+ing' 2억 스트리밍 돌파... 글로벌 인기 입증


그룹 세븐틴이 새로운 2억 스트리밍 곡을 기록했다. 2월 17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에 수록된 'Darl+ing'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15일 기준으로 2억 504회를 기록했다.

'Darl+ing'은 2022년 4월 'Face the Sun'의 선공개 싱글로 발표된 세븐틴의 첫 영어 곡이다.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우리는 우리일 때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곡은 발매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주요 음원사이트인 라인 뮤직의 실시간 및 일간 '송 톱 100'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 및 '글로벌 (미국 제외)' 차트에도 진입하며 해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세븐틴은 스포티파이에서 최근 연이어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전에 발매된 미니 10집 타이틀곡 '손오공'의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는 3억 회를 넘었고, 미니 12집 타이틀곡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도 1억 회를 돌파했다.

세븐틴은 오는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의 첫 공연을 진행한다. 이들은 싱가포르, 방콕, 불라칸의 대형 스타디움에서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며, 7개월에 걸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세븐틴은 이러한 성과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함께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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