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1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모래성 놀이 아침부터 저녁 먹기 전까지 계속 물놀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현선이 가족과 함께 푸꾸옥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비키니를 입고 D라인을 드러낸 상태였다. 그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며, 배만 부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 팬은 "어떻게 첫째, 둘째, 셋째 임신 다 살이 안 찔 수 있나.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박현선의 남편 류필립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었다. 류필립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얼굴이 가려졌지만, 여전히 탄탄한 어깨와 연예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박현선과 이필립은 2020년에 결혼해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이필립은 과거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IT기업 STG의 이수동 회장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연기 활동을 접고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필립과 박현선 부부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셋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현선은 임신 중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필립은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은 후 사업가로 변신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연기 활동을 통해 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의 성공적인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현선의 최근 공개된 근황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들의 가족 여행 사진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필립과 박현선 부부는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이필립과 박현선은 가족을 중심으로 한 삶을 지향하며, 셋째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더욱 행복한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서로의 성장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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