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한복 입고 새해 인사..."다정한 말 오가는 한 해 되길"


배우 박보검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다정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2026년을 맞아 자신의 SNS에 "2026년, 다정한 말(言)이 오고 가는 정다운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노란색과 보라색 한복을 착용한 사진 여러 장도 함께 공개해 전통미를 살리며 명절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전통적인 방 안에서 차분하게 앉거나 서 있는 모습으로 정성스럽고 온화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PARK BO GUM 2026 SEASON'S GREETINGS' 행사 및 광저우 팬사인회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년에도 다채로운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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