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의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가 2월 17일 방송되는 7회에서 '패륜'을 주제로 한 심도 있는 대화를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는 '중식 여신' 박은영과 '명승사자' 명현만이 출연하여 궁금한 점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MC 이국주는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하며, 박은영의 화려한 춤사위에 주목한다.
박은영은 "춤출 때 눈빛이 좀 변한다"라고 언급하며 즉석에서 춤을 선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무속인들은 "탐나는 재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박은영은 자신의 결혼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낸다. 그는 "이제 혼기가 차다 보니까 결혼운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한다.
무속인은 박은영의 사주를 살피며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냐?"고 묻고, 박은영이 긍정적으로 대답하자 "결혼을 늦게 해야 하는 사주"라고 점사한다. 또한 "더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인연 공덕을 맺으면 시집은 잘 갈 수 있다"는 조언을 덧붙인다. 이국주는 "잘 골라서 좋은 분 만나나 보다. 부럽다!"라며 박은영에게 시선을 고정시킨다.
박은영은 레스토랑 운영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그는 "지금은 오픈 초기라 잘 되고 있다. 꾸준히 잘 될지도 항상 걱정된다"고 말한다. 이에 이국주는 "박은영이 레스토랑은 물론 방송 활동도 잘 하고 있다. 올해 어디가 더 빛을 보냐?"고 직접적으로 질문한다. 무속인들은 '셰프 박은영'과 '방송인 박은영'의 기운을 두고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는 매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의 결혼운과 레스토랑 운영에 대한 솔직한 고민이 공개된다. 박은영은 '중식 여신'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방송과 요리 분야에서의 향후 행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 방송은 2월 17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은영의 반전 매력과 신년 운세 결과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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