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Seven'(세븐)이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2월 6일~12일 자 스포티파이(Spotify)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02위에 올랐다. 이 곡은 2023년 발매 이후 한 주 동안 1136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글로벌 메가 히트곡의 위상을 입증했다.
'Seven'은 전주에 이어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5주 연속 차트에 진입하며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Seven'은 아시아 가수곡 중 최초로 27억 93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28억 회에 근접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 곡의 성과는 정국의 솔로 활동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국이 2023년 발표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 역시 2월 6일~12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102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중 최초이자 최장 119주 연속 차트 진입 기록을 이어가며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다.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중 최다 누적 스트리밍인 67억 회를 돌파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을 합산해 아시아 가수 최단 기간이자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4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정국의 음악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음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정국의 성과는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국의 'Seven'과 'GOLDEN'은 각각 아시아 솔로 가수로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으며, 이는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정국의 개인적 역량과 방탄소년단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정국의 음악적 성공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K-팝의 세계적 위상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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