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이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입니다^^ 조건 없이 부어 주시는 샬롬 누리시길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백지영은 흰색 저고리에 노란색 치마를 입고, 머리에 리본과 진주 장식을 한 땋은 머리 스타일로 포착되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거울 앞에 앉아 화장대를 배경으로 한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3월 7일 베트남 호찌민 밀리터리7 인도어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그의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정석원과 각방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음악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