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2026년 첫 가족여행을 떠나 진솔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부산 기장에서 가족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치표 겨우 구해서 따로 각자 얹아 어찌저찌 잘 도착 ᄏᄏ"라며 여행 과정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부모님도 행복하시고 두 딸도 행복하고 남편도 나름(?) 편안한, 계획적인 거 버린 ᄏᄏ(j지만 노계획) P같은 여행 ᄏᄏ"이라며 계획 없이 자유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그는 여행 중 약간의 불편함도 있었지만 "화가 줄어드는 걸 보니 계획 없이 사는 거 나쁘지 않네 ᄏᄏ(못 할 거면서 ᄏᄏᄏᄏᄏᄏ)"라며 예상치 못한 여유로움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유튜브 카메라 없이 여행하는 게 오랜만인데 가끔은 이런 시간도 필요했나 봅니다"라고 덧붙이며 가족과 오롯이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겼다.
이지혜 가족의 여행은 아직 이틀이 남았으며, 그는 "남은 시간 이틀 ᄏᄏ 뭘 더 하면 재미질까요???"라며 앞으로 남은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인중 축소술을 받은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해 솔직한 만족감을 표현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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