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세제 브랜드 슈가버블로부터 설 명절 선물을 받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찬원은 개인 SNS에 슈가버블에서 보내온 선물 상자를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제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세제 브랜드 슈가버블에서 설 명절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여러분들도 슈가버블 많이 사랑해 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깔끔한 검은색 정장과 흰 셔츠 차림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 단색 회색 배경 앞에서 상자를 두 손으로 든 이찬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찬원은 KBS 2TV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 2026'의 단독 MC를 맡으며 설 연휴 방송을 책임졌다. 또한 무대에서는 나훈아의 명곡 '어매'를 열창해 깊은 감동을 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설 명절을 맞아 선물 소식을 전한 이찬원은 꾸준히 광고 모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가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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