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SNS에 새로운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리 무늬가 새겨진 흰색 상의를 입고 찍은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사나는 나무 패널로 된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긴 머리에 귀걸이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과 앉아 있는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함께 게시한 짧은 이모티콘 글에는 빨간 체리와 하트가 담긴 메시지로 은은한 감성을 담아냈다. 별도의 행사나 일정 관련 언급 없이 일상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느낌을 전했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MISAMO)의 멤버로서 일본 첫 정규 앨범 'PLAY' 발매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활발한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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