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슈가가 SNS를 통해 반려묘의 일상을 소소하게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과 함께 검은색 털을 가진 고양이의 여러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욕조 가장자리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벽 위로 고개를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 흰 이불 속에 포근히 누워 있는 모습 등이 담겨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짙게 드러냈다.
특히 슈가는 "새복많 ?⬛"이라는 간결한 메시지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고양이는 큰 눈과 윤기 나는 검은 털로 눈길을 끌었으며, 슈가의 세심한 반려동물 사랑이 그대로 전해졌다.
팬들은 "귀여운 고양이 잘 봤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슈가님과 반려묘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등 다정한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슈가는 평소에도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이번 게시물 역시 그 애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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