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가 명절을 맞아 일상 소회를 전했다.
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아기 없을 때 명절은 평화롭다 못해 심심헸는데,,, 이젠 왜 이렇게 힘들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갈색 외투에 흰색 바지, 크림색 스웨터를 착용한 채 카페와 거리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테이블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거나 커피컵을 든 채 걷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 밝고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해온 손연재는 이번 명절 풍경을 통해 엄마로서의 일상에 변화가 생겼음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아기 전후로 달라진 명절 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전하며 공감의 메시지를 던졌다.
한편 손연재는 은퇴 후에도 리듬체조 분야에서 해설가 및 대한체조협회 이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도 다양한 행사와 방송 출연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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