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세계적인 음반 행사인 '레코드 스코어 데이(Record Store Day)'에서 '올해의 K-POP 아티스트(K-Pop Artist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레코드 스토어 데이'는 독립 음반 가게들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로, 매년 유명 아티스트들의 한정 음반을 판매하며 그 의미를 함께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이 기념으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한정반 바이닐(LP)을 독점으로 선보인다. 이번 바이닐은 스페셜 에디션 '쿠키 몬스터' 블루 컬러로 제작되며, 게이트폴드 패키지와 바이닐 전용 포스터, 멤버별 독점 이미지가 담긴 9종 포토카드 세트가 포함된다.
제로베이스원은 "'레코드 스토어 데이'의 '올해의 K-POP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큰 영광이다. 2025년은 우리가 늘 꿈꿔왔던 것들을 이룰 수 있었던 정말 놀라운 한 해였다. 이러한 훌륭한 결과를 가능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 특히 제로즈(ZEROSE,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 잡았다. 제로베이스원은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가장 아이코닉한 'TEAM ZB1' 시너지를 완성했다. 이들은 평범한 현실 속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강렬한 도전 의지를 표현했다.
'네버 세이 네버'는 지난 9월 국내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제로베이스원의 음악적 성과를 대변하는 수치로, K-POP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제로베이스원의 '레코드 스토어 데이' 한정반 바이닐은 오는 4월 18일부터 미국 현지에서 판매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로베이스원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성과를 통해 K-POP의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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