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김나연이 신제품 파운데이션 스틱을 애용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나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OBgE 브랜드의 파운데이션 스틱을 소개하며 "한 번만 발라도 커버력과 자외선 차단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아침 외출 시 이 제품 하나면 충분하다"고 밝혔다. 또한 "메이크업 수정도 간편해 진심으로 추천한다"라고 덧붙여 신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연은 흰색 탑에 베이지색 니트 가디건을 걸치고 긴 머리를 묶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어두운 실내 공간에서 밝은 미소를 띤 모습이 돋보였으며, 손에 들린 화장품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분위기를 더했다.
김나연은 최근 SNS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오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새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뷰티 팁과 제품을 공유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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