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이다혜가 독특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해를 마무리하는 듯한 느낌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다혜는 검은색 치파오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앉아 있다. 전통적인 중국식 벽화와 장식이 어우러진 방 안에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의 모습은 입술을 살짝 물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는 찻잔과 차 주전자가 놓여 있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평소 활동적인 치어리더 이미지와는 또 다른, 우아하고 고요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치파오 특유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함께 이다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다혜는 최근에도 다양한 매체와 SNS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준 이다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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