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류진이 무대와 일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류진은 검은색 탱크톱과 짧은 바지를 입고 무대 위에서 함께 공연 중인 동료와 서로를 부둥켜안은 모습이 담겼다. 무대를 밝히는 조명과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가 어우러져 생생한 공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마이크를 손에 쥔 채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 류진은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식 행사 무대에서는 흰색 셔츠에 검은색 조끼를 매치한 세련된 룩으로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자신만의 단단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현장에는 스포츠 경기장 좌석이 배경으로 자리해 넓은 규모의 행사임을 짐작케 했다.
일상에서는 검은색 긴팔 상의를 착용한 채 욕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스마트폰을 들고 담은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셀카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이와 함께 류진은 딸기 케이크와 촛불이 놓인 케이크 앞에서 특별한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따뜻한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류진은 최근 해외 프로모션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며 활발한 개인 활동을 예고했다. 음악과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류진의 앞으로 행보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