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소속 그룹 앤팀(&TEAM)이 서울의 핫플레이스 용산에서 특별한 데이트 코스를 즐기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콘텐츠 ‘&TEAM COURSE’에서 멤버 케이, 마키, 타키는 감성 가득한 카페 투어와 긴장감 넘치는 방탈출 게임, 그리고 쇼핑을 즐기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앤팀 멤버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용산의 한 유명 요거트 전문점이었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인테리어에 멤버들은 연신 “귀엽다”를 외치며 감탄했다. 멤버들은 벌꿀집이 통째로 들어간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마들렌, 까눌레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맛보며 ‘디저트병’을 치유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달콤한 휴식 뒤에는 긴장감 넘치는 방탈출 게임이 기다리고 있었다. 멤버들은 “우리가 이런 거 진짜 못한다”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시작했지만, 이내 숫자를 외우고 자물쇠를 풀며 게임에 몰입했다. 비록 시간 제한으로 인해 최종 탈출에는 실패했지만, 멤버들은 “생각보다 너무 재밌다”며 실패마저 즐거운 추억으로 남겼다.
쇼핑 코스에서는 멤버들의 뚜렷한 패션 취향이 돋보였다. 빈티지 숍을 방문한 멤버들은 레더 자켓, 시계 등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쇼핑 스타일 그대로 자유롭게 둘러보는 멤버들의 모습은 마치 실제 데이트를 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앤팀의 이번 서울 데이트 코스 영상은 용산의 숨은 맛집과 즐길 거리를 완벽하게 담아내며 팬들 사이에서 ‘성지순례 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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