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1 카와시리 렌, ‘터프구미’ 브랜드 파트너 발탁

 


그룹 JO1(제이오원)의 멤버 카와시리 렌이 글로벌 젤리 브랜드 ‘터프구미(TOUGH GUMMY)’의 브랜드 파트너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와시리 렌은 최근 JO1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터프구미 브랜드 파트너를 맡게 되었습니다!”라고 발표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평소 해당 제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던 만큼, 이번 파트너 발탁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카와시리 렌은 강렬한 핑크색 헤어스타일에 시크한 가죽 재킷을 매치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신뢰감 있는 미소와 함께 무언가를 권하는 듯한 포즈는 브랜드 파트너로서의 당찬 포부를 느끼게 한다.

렌은 게시글을 통해 “정말 좋아하는 터프구미와 함께 노력하는 여러분을 응원하고 싶습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또한 “맛있으니까 꼭 드셔보세요”라고 덧붙이며 브랜드 홍보 모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카와시리 렌이 속한 그룹 JO1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실력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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