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중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한 팬이 "임신하면 더 예뻐진다는 사람들 있는데 소영 언니가 바로 그 사람인듯!"이라고 칭찬하자, 김소영은 "사실 아우터 말고도 소개해드리는 봄 니트들이 정말 예쁜데...만삭에는 안 들어가서 ᄒᄒ 아쉬워요"라고 답변했다.
김소영은 공개된 사진에서 만삭의 배를 드러내며 품이 큰 원피스를 착용했다. 사진 속에서 그녀의 D라인은 확연히 드러났으며, 가녀린 체구와 옅은 화장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은 2017년 동료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김소영은 2017년 MBC를 퇴사한 후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11월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전하며 사업 성과를 자랑한 바 있다.
김소영의 임신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근황은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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