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다영이 SNS를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이다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영문과 한글로 된 메시지를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Hi there, I am taking some time to rest and recharge this year. Let's meet again next season fully recharged."(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에 완전히 재충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며 당분간 활동을 쉬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I miss you guys already and I really can't wait to see you all very soon ??♥️??"(벌써 여러분이 너무 그립고, 정말 빨리 모두를 다시 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여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마지막에는 "우리 빨리 다시 만나요 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라며 조속한 만남을 기약했다.
게시된 사진 속 이다영은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측면을 향해 앉아 있다.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과 긴 생머리가 눈길을 끈다.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충전 중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다영은 최근 방송 출연 및 예능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왔으나, 이번 시즌에는 휴식을 선택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건강한 회복과 활발한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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