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두바이 쫀득 쿠키’ 7종 정복 “3개월은 초콜릿 생각 안 날 듯”

 


가수 영탁이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7종 맛 비교에 나섰다.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영탁은 “아직도 안 먹어본 사람 바로 나”라며 설레는 첫 시식기를 전했다.

평소 군것질을 즐기지 않는다는 영탁은 두바이에는 정작 없다는 ‘K-디저트’ 두쫀쿠의 실물을 보고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기본 카페 제품부터 대기업 브랜드, 과일이 들어간 제품, 타르트, 심지어 꼬마 김밥 모양의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차례로 맛보았다.

겉은 쫀득하고 안은 바삭한 식감에 “맛있다”를 연발하며, 특히 쫀득하게 늘어나는 피의 질감을 ‘인절미’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딸기가 통째로 들어간 ‘과두쿠’(과일 두바이 쿠키)와 에그 타르트를 접목한 제품을 먹으며 “외국 느낌이 난다”고 평하기도 했다.

가장 치열한 웨이팅을 자랑하는 ‘두바이 소금빵’ 시식에서는 영탁의 확고한 취향이 드러났다. 세 번의 실패 끝에 구했다는 소금빵을 맛본 그는 “빵이 초콜릿의 단맛을 중화시켜 줘서 믹스가 잘 된다”며 7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꼽았다.

요즘 두쫀쿠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권력’이라 부른다는 말에 영탁은 “두바이 소금빵을 가지고 있으면서 빵만 먹는 것이 진짜 권력”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하지만 연이은 단맛의 습격에 “한 3개월은 초콜릿 생각이 안 날 것 같다”며 “나를 위해서라면 편의점에서 익숙한 초콜릿을 사 먹겠지만, 누군가 원한다면 50분의 웨이팅도 기꺼이 견딜 수 있다”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영상의 마지막에 영탁은 어린 시절 즐겨 먹던 간식인 ‘왕소라 과자’와 ‘뽑기’를 회상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팬들은 “영탁의 솔직한 먹방이 재밌다”, “단 거 못 먹는다더니 야무지게 잘 먹는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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