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간의 재정비 끝내고 컴백…신선한 케미 예고
탁재훈 이승철 송해나(왼쪽부터)가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채널A[더팩트|박지윤 기자] 가수 이승철과 방송인 탁재훈 송해나가 '신랑수업2'로 뭉친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이하 '신랑수업2') 제작진은 19일 "약 3개월 간의 재정비를 거쳐 오는 3월 19일에 첫 방송된다"며 "이번 시즌의 MC로는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낙점됐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19일 첫선을 보인 '신랑수업'은 1등 신랑감 스타들의 연애 성장기를 보여준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했고, 약 3개월 만에 업그레이드돼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신랑수업' 론칭 때부터 교장으로 함께한 이승철이 이번 시즌에도 프로그램을 이끈다. 출연자들의 롤모델이자 인생 멘토로서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입담을 선사한 그는 결혼 이혼 재혼에 이르기까지 깊이가 남다른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애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돌싱(돌아온 싱글) 탁재훈은 이승철과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사적으로도 친분이 두텁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케미에 관심이 모아진다. 여기에 송해나는 다른 연애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솔로남녀의 심리를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출연자들에게 딱 맞는 연애 코칭을 해줄 전망이다.
'신랑수업2'는 오는 3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