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HOF(아홉)의 멤버 차웅기가 자신의 롤모델인 장원영 픽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은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AHOF의 첫 한국 팬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에서 웅기는 무대 대기 중 팬들에게 흥미로운 일화를 전했다.
차웅기는 영상에서 "친구가 진짜 구하기 힘든 제 롤모델 장원영 선배님이 드시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구해다 줬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장원영을 롤모델로 꼽아온 웅기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선물이었다.
차웅기는 선물을 받은 후 "두쫀쿠를 냉장고에 넣어 놓았는데, 그만 그대로 두고 마닐라 공연을 가버렸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가장 신선할 때 쿠키를 맛보지 못했다며 "신선한 두 점프(두쫀쿠)를 못 먹었다"며 장난 섞인 아쉬움을 토로해 멤버들과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성공적으로 첫 한국 팬 콘서트를 마친 AHOF는 이번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화려한 무대 뒤 숨겨진 노력과 진솔한 감정들을 공유하며 팬덤 '포아(FOHA)'와 더욱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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