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따뜻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다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기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회색 옷을 입고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바다와 별빛이 어우러진 디지털 화면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한 장의 사진에서는 분홍색 외투를 입은 아이와 함께 모래사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차 안에서 아이가 편안히 잠든 모습과 함께 자연 경관이 펼쳐진 공간에서 색칠 놀이를 하는 따뜻한 순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다인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2026년 설날을 맞아 손을 흔드는 사진을 SNS에 남겼으며, 글에는 "HAPPY 2026???"라는 문구를 함께 적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다인은 현재 방송인 이승기와 결혼 후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뒤 다양한 활동과 함께 개인적 일상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선보인 가족과 아이 중심의 일상은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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