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가 오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을 발표한다. 그룹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DEADLINE' 버전의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 속 멤버들은 검은색 투명 의상과 스트랩 장식을 착용한 채 단색 어두운 배경 앞에서 나란히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독특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블랙핑크는 K팝 가수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하는 역사적인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에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음악과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협업 기간 동안 박물관 외관에서는 블랙핑크의 새로운 앨범과 연계된 라이팅 이벤트와 오디오 콘텐츠도 함께 진행되어 팬과 관람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신곡과 함께 전대미문의 박물관 협업 소식에 큰 관심을 보이며, 블랙핑크가 새롭게 그려낼 음악적 여정과 문화 콘텐츠의 융합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꾸준히 장르와 분야의 경계를 허무는 블랙핑크가 이번 앨범과 협업으로 또 어떤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