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배우 지망생에서 ‘월드스타 가수’가 되기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과거 배우를 꿈꿨던 시절을 회상하며, 현재 가수로서 느끼는 행복과 자부심을 전했다.

최근 진은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해 연기 전공 대학생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심경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진은 원래 배우가 되기 위해 건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던 전형적인 배우 지망생이었다. 그는 과거 배우를 꿈꿨던 이유에 대해 "배우가 되면 정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대학생 시절 등하굣길에 캐스팅 제안을 받아 현재의 소속사인 빅히트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배우 지망생으로 시작했지만, 진은 아이돌 활동을 통해 배우가 꿈꿨던 '다양한 경험' 그 이상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돌이 되어보니 배우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배우라는 꿈은 점차 잊혀졌다"며 "지금은 가수를 하는 일이 너무 사랑스럽고 즐겁다"고 고백했다.

특히 현재는 배우에 대한 미련이 전혀 없음을 강조하며, 가수로서 팬들과 소통하는 삶에 완벽히 만족하고 있는 건강한 마인드를 보여주었다.

데뷔한 지 12년이 지난 지금, 진은 향후 12년 뒤에도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그는 "거동이 불편할 때까지 멤버들과 공연을 하고 싶다"며 아르헨티나 공연에서 본 콜드플레이처럼 가족과 함께 투어를 다니는 미래를 상상하기도 했다.

배우의 길 대신 선택한 가수의 길에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월드와이드 핸섬'으로 거듭난 진은, 자신의 선택에 대한 확신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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