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절친 문상민이 좋아하는 그룹 TOP 3에서 밀려나 ‘서운’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승관이 연예계 절친인 배우 문상민의 인터뷰 내용에 진심으로 서운함을 토로하며 완벽한 ‘찐친’ 케미를 인증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의 콘텐츠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는 배우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승관과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승관은 최근 문상민의 화보 인터뷰 내용을 언급하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문상민이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케이팝 그룹 세 팀’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라이즈(RIIZE), NCT,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답했던 것.

이에 승관은 “진짜 서운하긴 하더라”며, 해당 인터뷰가 공개된 이후 약 3일 동안 문상민과 연락을 하지 않았을 정도로 당시의 속상했던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상민은 이에 대해 “형이 볼 줄 몰랐고, 형이 부담스러워할까 봐 언급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당황 섞인 해명을 내놓았다.

두 사람의 서운함은 과거 배드민턴 대회 준비 기간에도 이어졌다. 복식 팀을 이뤄 대회를 준비하던 중, 승관의 계속되는 기술적 지적과 ‘의심’에 참다못한 문상민이 “형 거나 해, 형 거!”라고 외치며 폭발했던 일화가 공개되었다.

승관은 당시 “이 새끼가 진짜…”라고 생각하며 크게 당황했었지만, 결국 두 사람은 극적으로 3위에 입상하며 상금 5만 원과 양말 두 켤레를 획득하는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편, 승관과 문상민은 서로의 활동기에는 독이 될까 봐 연락을 자제할 정도로 돈독한 사이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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