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미주가 붉은색 전통 의상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미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려한 전통 의상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한 손에 부채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화려한 머리 장식과 전통 의상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팔을 벌리고 부채를 쥔 채 다채로운 조명과 간판이 빛나는 거리에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붉은색 의상과 장식들이 주변의 생동감 넘치는 조명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특히 한 손에는 랜턴을 들고 있어 전통적인 멋과 현대적인 거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이미주는 고혹적이고 우아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비주얼을 선사했다.
이처럼 이미주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스타일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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