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보아가 20일 득남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이날 조보아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현재 조보아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식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조보아는 열애설 없이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로 인해 혼전임신설이 제기되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혼 후에도 조보아는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
조보아는 지난해 5월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12년 전 실종된 이복동생 홍랑의 이복누이 재이 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조보아는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소속사는 조보아의 득남 소식에 대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보아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조보아는 결혼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보아의 득남 소식은 팬들과 대중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그녀는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건강한 삶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보아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으며, 그녀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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