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이 팬들과의 재회를 기약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BTS 공식 SNS 계정에는 최근 "Keep the love songs playing till we meet again.(다시 만날 때까지 사랑 노래가 계속 울려 퍼지길)"라는 글과 함께 장미꽃을 한 손에 든 사진이 올라왔다. 배경에는 흰색과 빨간색이 어우러진 간판이 자리해 소박하면서도 의미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마트폰을 손에 쥔 채 장미꽃을 들고 있는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애틋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BTS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라는 체험형 컴백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으로, 단일 가수 공연을 넷플릭스가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팬들은 이 공연을 통해 BTS의 음악과 메시지를 전 세계와 함께 공유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TS의 이번 활동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컴백 무대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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